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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보도자료

 

[보도자료](주)일화, 아프리카 섬나라 상투메에 900만원 상당 의약품 기증_2019.09.18

㈜일화, 아프리카 섬나라 상투메에

900만원 상당 의약품 기증

 

일화, ‘2019 아프리카 상투메프린시페 의료봉사활동’ 실시

현지 국립병원에서 의약품 전달식 진행… 총 27종 전문의약품 및 일반의약품 기부

낙후된 의료 시설 및 약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투메 국민들에게 건강과 희망 선사

 


 

(일화=2019/9/18/수) 21세기 초일류 건강기업을 표방하는 ㈜일화(대표이사 정창주)가 아프리카 중서부 기니만에 위치한 섬나라 ‘상투메프린시페민주공화국(이하 상투메)’에 900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기증했다고 18일 전했다.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7일까지 진행된 ‘2019 아프리카 상투메프린시페 의료봉사활동’은 ㈜ 일화가 후원하고, 자원봉사애원, HJ매그놀리아글로벌의료재단, 효정세계평화재단, 세계평화여성연합이 주관하였다.


현지 국립병원인 아이레스 데 메네즈(Dr. Ayres Menezes)에서 진행된 의약품 전달식에서 일화는 국제질병분류표에 따라 소화기질환, 간장질환, 고혈압, 호흡기질환, 당뇨, 항생제 등 총 27종의 전문의약품 및 일반의약품 꾸러미 147개를 기부해 국경을 뛰어넘는 나눔을 실천했다.


기부식에 참석한 파스쿠알 다프레젠타오(Pascoal D’Apresentação) 병원장은 “상투메까지 와주셔서 감사하다, 상투메는 현재 의료시설이 낙후되어 있고, 의약품이 많이 필요한 상황이다. 오늘 후원은 상투메 국민들의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오랫동안 포르투갈의 식민지였던 상투메는 1970년에 독립한 신생국가로 제주도의 절반 정도의 크기에 20만명 정도의 인구를 보유한 나라다. 현재 무상 진료가 시행되고 있으나 시설이 세계 2차 대전 수준에 머무를 정도로 낙후되어 있고, 약품이 부족한 상황이다. 높은 기술을 요하는 수술은 모두 국외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약품 생산시설이 없어 모든 약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일화의 정창주 사장은 “일화가 생산한 의약품이 상투메 국민들의 건강증진에 사용되어 기쁘고앞으로도 지구촌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적극적인 나눔을 이어갈 것을 약속한다”라며 사회 환원의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일화는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고 있다. 지난 달에는 제 26회 꿈씨음악회에 후원사로 참여해 장애를 가진 음악인들을 응원했다. 일화가 매년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꿈씨음악회는 장애 및 비장애 청소년들이 주인공이 되는 클래식 연주회로, 이들이 전문연주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끝)


 

[사진] ㈜일화, 아프리카 섬나라 상투메에 의약품 기증 전달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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